이번 달 유지비 요약부터 지출 캘린더, 즐겨찾기 퀵 액세스, 날씨 위젯까지 — 앱을 열면 바로 보이는 메인 화면입니다.
주유·정비·보험·기타 비용 합계와 전월 대비 증감률을 메인 카드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총액 아래에 이달 주행거리와 연비(차량 1대일 때)도 함께 보여줍니다.
요약 카드 바로 아래에 주유(충전)·정비·보험/세금·기타 비용 기록으로 바로 가는 버튼 4개가 있습니다.
카드의 날짜(예: 2026년 5월)를 탭하면 최대 24개월 전까지 선택할 수 있는 월 선택기가 열립니다. 선택한 달의 유지비 총액이 카드에 즉시 반영되고, 지출 캘린더도 해당 월로 자동 이동합니다.
정비 주기 도래나 보험 만기가 가까워지면 홈 화면에서 미리 알려드립니다. 정비 항목을 탭하면 해당 스케줄 수정 화면으로, 보험 알림을 탭하면 보험/세금 기록 탭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정비 스케줄이 있으면 "N km 이내" 배지도 함께 표시됩니다.
한 달 예산을 정하면 홈 카드에 사용률 게이지가 차오릅니다. 등록한 전체 차량의 유지비를 합산해 80%·100%에 도달하면 푸시로 미리 알려드려요.
캘린더에서 날짜를 탭하면 캘린더 아래로 그날의 기록과 알림이 금액과 함께 펼쳐집니다.
기록이 있는 날엔 종류별 색 점(주유 파랑·정비 주황·보험 초록·기타 회색)이, 정비·보험 만기 알림이 있는 날엔 빨간 표시가 붙습니다. 한눈에 놓치는 날 없이.
이번 주 지출만 빠르게 훑고 싶을 땐 주간, 한 달 전체 흐름을 볼 땐 월간 — 2주 보기까지 골라 쓰고, 고른 보기는 기억됩니다.
월간 요약 카드에서 이전 달을 선택하면 캘린더도 즉시 해당 월로 이동합니다. 반대로 캘린더를 다른 달로 스와이프하면 요약 카드 수치도 함께 갱신됩니다.
상단 왼쪽에 현재 기온(°C)과 날씨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탭하면 시간별 예보가 열립니다.
읽지 않은 서버 알림 개수가 AppBar 우측 종 아이콘에 빨간 뱃지로 표시됩니다. 탭하면 알림함으로 이동.
정비 주기가 도래하면(기간·주행거리 기준), 보험은 만기 D-30·D-7에 자동으로 푸시 알림을 보냅니다.
내가 쌓은 기록을 분석해 알아서 챙겨드립니다. 정비 스케줄을 안 만들어도 정비 기록으로 엔진오일·타이어 등 교체 시기를 추정해 알리고(알림에서 바로 스케줄 등록), 매주 한 번 동급 차량 연비 비교·평소보다 떨어진 연비·전기차 집충전 절약액을 묶어서 — 탭하면 절약 금액의 계산 근거까지 보여줍니다.
홈 최근 기록 목록에 주유량(충전량), 정비소명, 보험 만기일 등 기록별 핵심 세부 정보가 두 번째 줄로 표시됩니다. 제목과 금액만 보이던 목록이 한층 풍부해집니다.
등록한 즐겨찾기 전체(주유소·충전소·수소충전소·정비소·주차장·검사소)를 내 위치에서 가까운 순으로 가로 카드에 보여줍니다.
퀵 액세스 카드를 탭하면 설정된 앱(카카오맵·네이버지도·T맵·구글맵, iPhone은 Apple 지도까지)으로 바로 길안내가 시작됩니다.
주유소명·정비 내용·메모로 내 기록을 한 번에 찾습니다. 상단 메뉴(≡) › 검색에서 언제든지 열 수 있습니다.
오피넷 최근 7일 유가 추이를 분석해 휘발유·경유·LPG 가격이 오르는지 내리는지 알려줍니다. "오늘 주유가 유리해요" 같은 한 줄 조언과 7일 스파크라인으로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 (전기·수소 차량은 자동 숨김)
가득 주유 기록이 있으면 그 간격으로 정밀하게, 없어도 보충 주기로 대략 남은 주행가능거리를 추정합니다. 전기·수소를 포함한 모든 연료에서 탱크 용량 입력이나 별도 센서 연동 없이 동작하며, 홈 카드와 차량 상세 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